가뭄 극심 경북 경산시, 살수차 투입에도 역부족올해 강수량 396㎜, 평년 57% 수준…"절수' 호소11일 오전 경북 경산시 와촌면에서 논농사를 짓는 이모씨(60대)가 가뭄으로 말라가는 자신의 논을 바라보며 한탄하고 있다.2026.8.11 ⓒ 뉴스1 이성덕 기자11일 오전 경북 경산시가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와촌면 농경지에 살수차를 긴급 투입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2026.8.11 ⓒ 뉴스1 이성덕 기자11일 오전 경북 경산시 와촌면의 한 논이 가뭄으로 바짝 말라 바닥이 갈라지고 벼가 말라가고 있다.2026.8.11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가뭄경산이성덕 기자 "50년만에 최악 가뭄, 태풍이라도 왔으면" 애타는 영남 농심(종합)대구 서구 평생학습센터 월평균 3700명 이용…평생교육 거점 '우뚝'관련 기사운문댐 저수율 25%·경남 저수지 33%…메마른 남부, 물 확보 비상"50년만에 최악 가뭄, 태풍이라도 왔으면" 애타는 영남 농심(종합)이틀 단비에도 밀양댐 저수율 31.9%…'생활용수 제한' 우려할 판폭염·가뭄 지속…조현일 경산시장 "절수 실천이 생명 지켜" 호소수도꼭지 마를까, 논이 타들까…청도 덮친 '물 부족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