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댐 저수량, 가뭄 '경계' 기준 근접도내 저수지 574곳 평균 저수율 41.9%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에 있는 와지저수지의 땅바닥이 갈라져 있다. 2026.7.24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 농업가뭄경남 저수지경남 농업용수 제한 급수경남도경남 폭염밀양댐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관련 기사'물폭탄' 거제·통영, 가뭄 여전 영남 내륙…'물 양극화' 극심사흘간 폭우에 경남 저수율 50.1%…농경지 대부분 해갈경남도, 가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용수 확보 총력 대응"운문댐 저수율 25%·경남 저수지 33%…메마른 남부, 물 확보 비상"50년만에 최악 가뭄, 태풍이라도 왔으면" 애타는 영남 농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