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평균 239.9㎜ 비…농업용수 제한 급수 해제8개 시군, 여전히 농업 가뭄 위기 단계 유지긴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린 지난 16일 대구 북구 도남저수지에서 우산을 쓴 주민들이 물이 차오르는 저수지를 바라보고 있다. 평년 70%대를 유지했던 도남지의 저수율은 지난 3일부터 0%로 고갈돼 바닥을 드러냈었다. 2026.8.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 가뭄경남 농업가뭄경남 저수지 저수율경남 폭우경남 비가뭄박민석 기자 200년에 한 번꼴 폭우 덮친 거제…1명 숨지고 245명 이틀째 집 못가창녕 교차로서 트럭과 충돌…7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김밥 싸기 무섭네…폭염에 시금치 2배, 오이·깻잎도 60%대 급등저수율 0% 밀양 웅동저수지, 많은 비에 다시 차오른다경남 가뭄 국가소방동원령 나흘 만에 해제…3만4949톤 급수태풍 '돌핀'이 끌어올린 수증기…가뭄 남부에 최대 150㎜ 비, '단비' 될까광복절에도 소방·군 급수차 159대 총동원…비 예보에 소방동원령 해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