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평균 239.9㎜ 비…농업용수 제한 급수 해제8개 시군, 여전히 농업 가뭄 위기 단계 유지긴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린 지난 16일 대구 북구 도남저수지에서 우산을 쓴 주민들이 물이 차오르는 저수지를 바라보고 있다. 평년 70%대를 유지했던 도남지의 저수율은 지난 3일부터 0%로 고갈돼 바닥을 드러냈었다. 2026.8.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 가뭄경남 농업가뭄경남 저수지 저수율경남 폭우경남 비가뭄박민석 기자 종합병원 잇따라 멈춘 김해…"인제대 백병원 분원·제2병원 설립해야"밀양 개인·법인 택시 부제 사라진다…6일부터 전면 해제관련 기사[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아침 기온 '뚝'. 무주·진안·장수 7도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함안 원북에 용수개발사업 추진…송수관로 3.1㎞ 신설올여름 경남 농업 폭염·가뭄 피해 5638농가·1534㏊…50억 지원의령군, 추경 6476억원 확정…청년주택·농업·재해예방 등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