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평균 239.9㎜ 비…농업용수 제한 급수 해제8개 시군, 여전히 농업 가뭄 위기 단계 유지긴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린 지난 16일 대구 북구 도남저수지에서 우산을 쓴 주민들이 물이 차오르는 저수지를 바라보고 있다. 평년 70%대를 유지했던 도남지의 저수율은 지난 3일부터 0%로 고갈돼 바닥을 드러냈었다. 2026.8.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 가뭄경남 농업가뭄경남 저수지 저수율경남 폭우경남 비가뭄박민석 기자 밀양 산내면 야산서 불…헬기 2대 투입 진화 중오경용 신임 창원서부서장 취임…"신뢰받는 경찰 만들겠다"관련 기사전국 기상가뭄 한 달 새 34곳→97곳…농업용 저수율 48.3% '뚝'[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월)…아침 선선·낮 29도, 큰 일교차가뭄엔 물 주고 폭우엔 물 빼고…농진청 '자동 물관리' 기술 개발[오늘의 날씨] 부산·경남(4일, 일)…부산 비·경남 일교차 10도 안팎[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아침 기온 '뚝'. 무주·진안·장수 7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