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 22.8m 강풍' 부산, 나뭇가지 부러지고 파라솔 날리고 2명 부상

강풍주의보 발효, 인명·시설 피해 잇따라…14건 신고 접수

본문 이미지 - 4일 낮 12시 34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에서 나무가 쓰러지면서 도로 통행에 차질이 빚어졌으며 소방 당국에서 안전 조치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4일 낮 12시 34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에서 나무가 쓰러지면서 도로 통행에 차질이 빚어졌으며 소방 당국에서 안전 조치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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