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주의보 발효, 인명·시설 피해 잇따라…14건 신고 접수4일 낮 12시 34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에서 나무가 쓰러지면서 도로 통행에 차질이 빚어졌으며 소방 당국에서 안전 조치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강풍주의보소방부산소방재난본부나무시설물박서현 기자 부산 노동계 "호르무즈 파병은 전쟁 동참…즉각 중단해야"부산세관, 추석 연휴 '24시간 통관 체제' 운영…관세환급 신속 지원관련 기사남해안 '물폭탄'…거제·통영 산사태, 1명 사망 3명 부상(종합2보)1시간에 124㎜·사흘 800㎜ '물벼락'…경남 남해안 '극한호우'강풍 부는 부산, 나무 쓰러지고 간판 뚝…안전조치 18건·배수지원 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