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부산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50대 현직 항공사 기장 A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 과학수사대 관계자들이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용의자 B 씨는 A 씨와 같은 항공사에서 근무했던 부기장이며, 경찰은 범행 직후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항공사살인피살경기경찰수사양희문 기자 갓길 정차 기중기 받은 25톤 화물차서 불…한때 양방향 통제(종합)안성 비닐하우스서 불…43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항소심서도 국선변호인에 불만'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1심 무기징역 불복 항소'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무기징역 선고…일방적 상상, 반성 없어'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죄책감 있냐' 묻자 "있을 것 같냐"'기장 살해' 김동환 "항공사 기득권 공사 출신 제거하려 킬러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