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변호인 교체 후 속행부산 부산진구 소재 아파트에서 전 직장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동환(50)이 지난 3월 17일 오후 울산에서 검거돼 부산진경찰서로 압송되는 모습. 2026.3.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항공사기장살인살인미수살인예비김동환박서현 기자 '후배 경찰관 강제추행' 부산 파출소 팀장 피소부산 남구, 유엔평화축제서 산은 부산 이전·2차 공공기관 유치 촉구관련 기사"100만 달러 준다" 말에 필로폰 가방 운반한 대만인 '징역 6년'롯데면세점, 190억대 임대료 소송 승기…대법 "전액 반환 청구 가능"'흑백요리사' 인기 덕분?…여행·호텔업계에 부는 미식 바람[오늘의 국감일정] (22일, 화)22대 첫 국정감사 마무리 수순…김건희·이재명 공방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