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처우 개선 등 수의계 현안 의견 나눠우연철 대한수의사회 회장은 7월 27일 송옥주 의원과 면담을 가졌다. 왼쪽부터 송 의원, 대한수의사회 우 회장과 박철 공보부회장(수의사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수의사해피펫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둘만의 공간에서 사심 채우는 수의사"…MRI 무마취에 담긴 진심애니컴메디컬센터, 반려동물 줄기세포 치료 4000례…"8년 결실"한송아 기자 "뭐야, 고양이가 날아"…벽 타고 집사 덮치는 '스파이더냥'"세상이 신나고 재밌어요"…해맑은 복슬강아지 '마루'[가족의발견(犬)]관련 기사'길고양이 다 없애자' 주장에…수의사들 데이터로 맞섰다산업 수의사 관심 높였다…녹십자수의약품, 수의대생 인턴십 진행댓글 하나가 사료 기부로…대한수의사회·한국마즈 '캣치미 챌린지'동물병원 말고 변호사한테 연락?…내용증명 무시해도 되는 이유대한수의사회, AI 활용 방향 논의…회원 중심 지원체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