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양이수의사회 참석, 수의계 현안 언급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 회장이 지난 13일 열린 '2026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캣캠프'에 참석해 회원들에게 개별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에 대한 의견 개진을 당부하고 있다(수의사회 제공). ⓒ 뉴스1박찬우 한국고양이수의사회 회장(수의사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수의사동물병원강아지고양이수의사회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하룻밤 같이 보냈을 뿐인데"…보호견 입양 가능성 높아졌다강아지 아토피, 특정 알레르겐만 피하면 될까…달라진 정의관련 기사"한 대 더 쓰라더니 기존 장비 계약 연장"…아이덱스 놓고 잡음"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동물의료 이대로 안 돼"…뿔난 수의사들, 국회 앞 대규모 집회한국동물보건사협회 "안전장치 없는 진료부 공개 의무화 반대""정부·국회, 동물의료 규제만 말고 공적 지원체계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