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양이수의사회 참석, 수의계 현안 언급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 회장이 지난 13일 열린 '2026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캣캠프'에 참석해 회원들에게 개별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에 대한 의견 개진을 당부하고 있다(수의사회 제공). ⓒ 뉴스1박찬우 한국고양이수의사회 회장(수의사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수의사동물병원강아지고양이수의사회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특이사항, 매우 온순"…귀여운데 안락사 위기 놓인 까만 강아지"아프기 전에 건강검진"…그린벳, 대구 동물병원 참여 확대관련 기사한국동물병원협회, WSAVA 총회·콩그레스서 국제 협력 강화 나서5평 동물병원서 수의료 선도그룹으로…로얄의 25년 발자취"동물병원 갈 때마다 무서워 싼 곳 찾기도"…설채현의 솔직 고백비둘기 구조한 딸, 돌봐준 수의사 아빠…대를 이은 동물 사랑"동물 진료부 공개 왜 반대?" 물었더니…수의사회 "을들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