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

소유권에 막힌 이전…전시동물 보호 '공백'

본문 이미지 - 안산시 소재 실내동물원 영업 당시 모습. 환경 관리와 건강관리가 부실해 시민들의 민원이 이어졌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안산시 소재 실내동물원 영업 당시 모습. 환경 관리와 건강관리가 부실해 시민들의 민원이 이어졌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안산시 소재 실내동물원 영업 당시 모습. 피부 질환에 걸린 기니피그(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안산시 소재 실내동물원 영업 당시 모습. 피부 질환에 걸린 기니피그(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안산시 소재 실내동물원 영업 당시 모습. 비위생적으로 관리되는 토끼 사육장(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안산시 소재 실내동물원 영업 당시 모습. 비위생적으로 관리되는 토끼 사육장(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안산시 소재 실내동물원 영업 당시 자칼들이 사육장 안에서 경계하는 모습(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안산시 소재 실내동물원 영업 당시 자칼들이 사육장 안에서 경계하는 모습(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체험용으로 개방된 곳에 풀려있는 토끼들이 모여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체험용으로 개방된 곳에 풀려있는 토끼들이 모여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체험용으로 전시장 내부를 돌아다니던 알파카가 엎드려 쉬고 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체험용으로 전시장 내부를 돌아다니던 알파카가 엎드려 쉬고 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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