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에 막힌 이전…전시동물 보호 '공백'안산시 소재 실내동물원 영업 당시 모습. 환경 관리와 건강관리가 부실해 시민들의 민원이 이어졌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안산시 소재 실내동물원 영업 당시 모습. 피부 질환에 걸린 기니피그(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안산시 소재 실내동물원 영업 당시 모습. 비위생적으로 관리되는 토끼 사육장(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안산시 소재 실내동물원 영업 당시 자칼들이 사육장 안에서 경계하는 모습(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체험용으로 개방된 곳에 풀려있는 토끼들이 모여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체험용으로 전시장 내부를 돌아다니던 알파카가 엎드려 쉬고 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원전시동물동물원법야생동물동물보호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흑염소 둘 중 하나 '불법도축'…동물복지·방역 관리도 구멍반려동물 암 진료, 1인 병원은 어떻게…카하 10월 강의 공개관련 기사남북 상징 풍산개 자견, 보호소 신세…김예지 의원, 돌봄 촉구탈모 카피바라 만지고 음식 주고…'체험교육' 이름의 동물학대 여전"오늘 유치원서 코아티 만졌어요"…법 막아도 동물 체험은 계속됐다"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