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 3000명 운집…교수·학생·보건사 동참우연철 대한수의사회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동물의료 말살 정책 저지 투쟁 선포식'에서 면허증 반납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왼쪽)과 문두환 수석부회장이 ‘동물의료 말살 정책 저지 투쟁 선포식’에서 삭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박철 대한수의사회 공보부회장이 집회 사회를 보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조제열 서울대 수의과대 학장이 '동물의료 말살 정책 저지 투쟁 선포식'에 참가해 개별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 및 진료기록부 공개 법안에 대해 우려 입장을 표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일 국회 앞 집회에 참가해 피켓 시위를 하고 있는 참석자들 ⓒ 뉴스1 한송아 기자'동물의료 말살 정책 저지 투쟁 선포식'에 참가한 서울시수의사회 관계자들 ⓒ 뉴스1 한송아 기자'동물의료 말살 정책 저지 투쟁 선포식'에 참가한 경북대 수의과대 학생들 ⓒ 뉴스1 한송아 기자'동물의료 말살 정책 저지 투쟁 선포식'에 참가한 수의대 학생들 ⓒ 뉴스1 한송아 기자대한수의사회 회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수의사법 개정안 반대 투쟁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9.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동물병원수의사동물의료수의료수의사회반려동물한송아 기자 동물보호단체 "학대자 자가진료 막으려면 진료부 안전장치 필요""국정과제라고 밀어붙이나"…조정훈, 수의사 집회서 정부 비판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겉으로 티 안 났는데"…고양이 비대성 심근증, 확인 필요한 이유동물보호단체 "학대자 자가진료 막으려면 진료부 안전장치 필요"관련 기사"동물의료 이대로 안 돼"…뿔난 수의사들, 국회 앞 대규모 집회"공개 범위·절차 모호"…수의사회, 진료기록부 공개 의무화 반발"진료비 공개해도 동물병원비 안 싸져"…수의사들 반발한 이유[기자의 눈]대형 로펌과 손잡은 수의사회…이면엔 절실함 있었다태평양 품은 대한수의사회…전문성 갖춘 변호사와 위상 강화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