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의사회, 진료부 공개에 자가진료 우려씨알케이·나비야사랑해·팅커벨 등 집회 동참대한수의사회 회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수의사법 개정안 반대 투쟁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9.2 ⓒ 뉴스1 신웅수 기자대한수의사회 회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수의사법 개정안 반대 투쟁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9.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수의사해피펫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고양이 키워보니 진료가 달라졌다"…베테랑 수의사들의 조언"강아지와 다른 작은 호랑이, 치료방법은"…'KSFM 캣 캠프' 호응한송아 기자 "고양이 키워보니 진료가 달라졌다"…베테랑 수의사들의 조언"강아지와 다른 작은 호랑이, 치료방법은"…'KSFM 캣 캠프' 호응관련 기사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한 대 더 쓰라더니 기존 장비 계약 연장"…아이덱스 놓고 잡음"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국정과제라고 밀어붙이나"…조정훈, 수의사 집회서 정부 비판"동물의료 이대로 안 돼"…뿔난 수의사들, 국회 앞 대규모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