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의사회, 진료부 공개에 자가진료 우려씨알케이·나비야사랑해·팅커벨 등 집회 동참대한수의사회 회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수의사법 개정안 반대 투쟁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9.2 ⓒ 뉴스1 신웅수 기자대한수의사회 회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수의사법 개정안 반대 투쟁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9.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수의사해피펫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몰티즈vs리트리버 진료비 달라…진료부 공개 전 표준화 작업 필요""고양이 수의사 세미나 신청하세요"…궁디팡팡 캣페스타 4일 개막한송아 기자 "국정과제라고 밀어붙이나"…조정훈, 수의사 집회서 정부 비판쇠 목줄에 묶여 살던 리트리버 '테디'…캐나다서 새 가족 만났다관련 기사"국정과제라고 밀어붙이나"…조정훈, 수의사 집회서 정부 비판"동물의료 이대로 안 돼"…뿔난 수의사들, 국회 앞 대규모 집회한국동물보건사협회 "안전장치 없는 진료부 공개 의무화 반대""정부·국회, 동물의료 규제만 말고 공적 지원체계 마련하라""공개 범위·절차 모호"…수의사회, 진료기록부 공개 의무화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