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세계무형유산 5개로 늘어…중국 '춘제(春節)'도유네스코 유튜브 방송 캡처. 화면에 보이는 상단 사진이 북한의 '조선 옷차림 풍습'을 보여준다.관련 키워드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조선옷차림풍습춘제장담그기문화정수영 기자 황석영·데보라 스미스 한자리에…국립세계문자박물관 '번역 국제콜로키움'이건희 기증품부터 박수근·김환기까지…英박물관서 만나는 한국의 2000년김일창 기자 국힘 "DMZ 지뢰 사고 北소행 추정…'빈총경계' 李정권 상황 자초"인사부터 민생·안보까지 '대참사'…국힘, 오늘 李실정 대국민 보고대회관련 기사장수·유대의 상징 '인삼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도전태권도, 남북 공동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김정은 집권 후 유네스코 문화유산 급증…'자긍심 올리고 돈도 번다'유네스코 세계유산에 '금강산' 등재…北 유산 중 3번째(종합)장(醬) 담그기 문화, 韓 23번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유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