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연구원 "관광지 개발과 국외 관광객 유치에 유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우리나라 명산 금강산이 세계문화 및 자연유산으로 등록됐다"면서 "당의 주체적인 문화유산보호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됐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유네스코세계유산북한관광산업유민주 기자 北 '핵미사일' 발사 잠수함, 4년여 만에 신포 드라이독에서 포착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취임…"다 함께 남북관계 풀길"관련 기사'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태권도 등재 신청"태권도는 전북의 정체성 상징"…유네스코 등재 도전장고양시, 3월 5일 '북한산성 행궁지' 발굴 성과 학술대회 개최경기도, 북한산성 품은 '한양의 수도성곽' 세계유산 등재 신청한양 수도 방어 맡았던 세 성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