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연구원 "관광지 개발과 국외 관광객 유치에 유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우리나라 명산 금강산이 세계문화 및 자연유산으로 등록됐다"면서 "당의 주체적인 문화유산보호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됐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유네스코세계유산북한관광산업유민주 기자 시그니엘 서울·부산, 2년 연속 미쉐린 2키…럭셔리 호텔 경쟁력 입증현대백화점, 신촌서 매주 K팝 공연…루키 아이돌 무대 지원관련 기사세계유산 확대됐지만 인천 갯벌 빠졌다…강화 포함 3단계 등재 과제황해 갯벌 보전 위한 '초국적 협력' 결의…'부산 선언' 발표'피란수도 부산'의 기억, 2030년 세계유산 등재 목표 '적극 행보'美무역대표 "트럼프-시진핑, '한반도 비핵화' 목표 유지 동의"진우스님 "마음 평안의 달 흥행…MZ 81.7%·무종교인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