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연구원 "관광지 개발과 국외 관광객 유치에 유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우리나라 명산 금강산이 세계문화 및 자연유산으로 등록됐다"면서 "당의 주체적인 문화유산보호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됐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유네스코세계유산북한관광산업유민주 기자 유엔, WHO 신청 대북제재 면제 승인…"올해 첫 사례"北 9차 노동당 대회 2일차…12가지 '공산주의 품성' 강조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경기도, 북한산성 품은 '한양의 수도성곽' 세계유산 등재 신청한양 수도 방어 맡았던 세 성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도전허민 청장 "38년 만의 첫 세계유산위…K-헤리티지로 韓 위상 높인다"(종합)서울시, '2025년 한양의 수도성곽 국내학술회의' 개최우 의장 "개헌, 시대정신 맞춰 핸드폰 업그레이드하듯이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