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늘 15도쯤 삐딱하게…K-컬처 미래산업으로"
"저는 늘 15도쯤은 우리가 하는 일들을 삐딱하게 바라보는 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은 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익숙하다는 이유로, 전례가 있어서 무심결에 반복해 온 방식 대신, 국민과 현장의 눈높이에서 항상 참신한 변화를 시도하는 조직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지난해 7월 31일 취임한 최 장관은 "그동안은 무거운 책임감 속에 배움과 도전이 숨 가쁘게 이어진 시간이었다"고 지난 5개월을 돌아봤다.이어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