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인형에 전 세계가 '심쿵'…국가유산 굿즈 161억 '대박'
국가유산진흥원의 '케이(K)-헤리티지 문화상품' 매출이 창립 이래 처음으로 160억 원을 넘어섰다. 이 문화상품은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현대적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경복궁·창덕궁 등 주요 궁궐과 인천공항 한국전통문화센터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국가유산진흥원은 2025년 K-헤리티지 문화상품 매출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16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로, 198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