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서 즐기는 렉처콘서트…정상급 예술가와 만나는 5번의 밤
피아니스트 김대진과 '피아노 치는 소리꾼' 고영열 등 정상급 예술가들의 강연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렉처콘서트 프로그램이 열린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는 오는 5월 7일부터 대학로 예술가의집 라운지에서 예술애호가들을 대상으로 '아르코라운지클럽' 4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아르코라운지클럽은 2023년부터 시작된 문화예술 렉처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예술가의집 내 라운지 공간을 활용해 예술가와 예술후원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