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대학로 물들일 프랑스 선율…'줄라이 페스티벌' 7월 1일 개막
프랑스 음악의 다채로운 색채와 흐름을 한 달간 집중 조명하는 음악 축제가 대학로에서 펼쳐진다.더하우스콘서트가 매년 여름 선보이는 '줄라이 페스티벌'이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열린다. 2020년 베토벤부터 지난해 스트라빈스키까지 작곡가 집중 탐구 형식으로 진행해 온 페스티벌은 올해는 프랑스 음악을 주제로 열린다.이번 축제는 클로드 드뷔시와 모리스 라벨을 중심으로 에릭 사티, 장 프랑세, 올리비에 메시앙으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