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문화' 등재여부, 2028년 12월 최종 결정'태권도', 북한과 공동등재 추진인삼 재배 환경(국가유산청 제공)태권도 수련하는 어린이 모습(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인삼문화태권도국가유산청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공동등재정수영 기자 국중박, 루브르·바티칸 이어 '세계 3위'…연 관람객 650만 돌파얍 판 츠베덴 이끄는 서울시향, 브루크너 '낭만적'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