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문화' 등재여부, 2028년 12월 최종 결정'태권도', 북한과 공동등재 추진인삼 재배 환경(국가유산청 제공)태권도 수련하는 어린이 모습(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인삼문화태권도국가유산청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공동등재정수영 기자 황석영·데보라 스미스 한자리에…국립세계문자박물관 '번역 국제콜로키움'이건희 기증품부터 박수근·김환기까지…英박물관서 만나는 한국의 20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