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서 결정13일 프랑스 파리 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 현장 모습(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방송 캡처)금강산 비로봉 전경. ⓒ News1 겸재 정선(1676∼1759)이 내금강의 모습을 그린 작품인 '금강전도'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금강산유네스코세계유산복합유산정수영 기자 황석영·데보라 스미스 한자리에…국립세계문자박물관 '번역 국제콜로키움'이건희 기증품부터 박수근·김환기까지…英박물관서 만나는 한국의 2000년관련 기사차가운 계절 뜨겁게 기억…"충남 공주·홍성·보령으로 오세요"UAE 대통령궁에 퍼진 조수미 공연…눈물 쏟은 김혜경 여사(종합)우 의장 "개헌, 시대정신 맞춰 핸드폰 업그레이드하듯이 해야"당 창건 80주년 '충성 편지 이어달리기'…금강산 연일 선전 [데일리북한]당 창건 80주년 앞두고 경제 성과 다그쳐…국산화 투쟁 [데일리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