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강당'번역, 이주하는 텍스트' 포스터(국립세계문자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세계문자박물관황석영데보라스미스안톤허번역김명인정수영 기자 이건희 기증품부터 박수근·김환기까지…英박물관서 만나는 한국의 2000년'대배우' 앤서니 홉킨스, 직접 작곡한 클래식 앨범 발표…"삶에 바치는 러브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