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지워도 중대 제재…유출과 별도 과징금ⓒ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양청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무처장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주)KT와 엘지유플러스의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한 시정조치안 의결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KTLG유플러스개인정보보호위원회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AI 해킹 위협 커지는데 대응은 뒷걸음…정부·기업 보안체계 도마에[국감현장]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 과방위 국감 불출석[국감초점]野 '독파모·사이버보안' 놓고 집중 공세과방위 국감 '정보유출' 정조준…해킹 기업 줄줄이 증인석李대통령 "개인정보 유출돼도 적당히 무마, 이제 다 옛날 얘기…강력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