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지워도 중대 제재…유출과 별도 과징금ⓒ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양청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무처장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주)KT와 엘지유플러스의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한 시정조치안 의결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KTLG유플러스개인정보보호위원회김민수 기자 구혁채 1차관, 중학생 만나 AI 시대 진로 논의류제명 2차관, 노르웨이대사와 AI·R&D 협력 논의관련 기사정보유출 증거 지우면 매출 3% 과징금…개인정보위, 별도 규제 추진내일부터 AI기본법 시행…통신 3사 "고영향 AI 서비스 없다"李 대통령 '미토스' 대응 주문…中 AI '키미 쇼크'[뉴스잇(IT)쥬]"AI 보안관제 운영"…LGU+, 정보보호백서 발간LG유플러스, 이용자 보호 '매우 우수' 평가…SKT·KT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