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산 영업익 1조5588억…4개 분기 만에 1.5조대 회복AIDC 가동률·AI 수요↑…신사업 실적 기여 본격화왼쪽부터 정재헌 SKT 대표, 박윤영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각 대표 사진을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왼쪽부터)와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박윤영 KT 대표이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SKT 본관에서 열린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AI 관련 논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해킹2분기영업이익실적이민주 기자 AI 생성물 표시·학습데이터 제도화 논의의 장 열린다KT 박윤영 "AX 기반 새 성장동력 확보…성과로 보답하겠다"관련 기사LG유플러스, 장기고객 3000명 초청 '레고랜드 워터풀 파티' 성료'분기 최대 영업익' 기록 세운 LGU+, "AIDC에 2조 투자"[IR종합]비암호화 와이파이 정보유출에 "책임 없다"…통신 3사 불공정약관 시정KT, 장기고객 1200명과 독서 콘퍼런스·영화 시사회 함께 본다"괌도 3G망 종료"…아직 33만명 남은 한국은 '첩첩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