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KT·LGU+ 통신서비스 이용약관 4개 유형 개선고객 과실 있어도 통신사 책임 일률 면제 못해…묵시적 동의 조항도 손질서울의 한 휴대폰 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통신사이동통신SK텔레콤KTLG유플러스공정거래위원회불공정약관심서현 기자 국고채 입찰담합 금융사 15곳 '과징금 최대 15.2조'…이르면 이달 결론일반식품인데 멜라토닌 처방용량 최대 6배…10개 중 9개 꼴로 기준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