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KT·LGU+ 통신서비스 이용약관 4개 유형 개선고객 과실 있어도 통신사 책임 일률 면제 못해…묵시적 동의 조항도 손질서울의 한 휴대폰 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통신사이동통신SK텔레콤KTLG유플러스공정거래위원회불공정약관심서현 기자 박홍근 "출근길 시위 멈춰야"…전장연 "시위 유보, 24일 입장 발표"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오세훈 만나 인구정책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