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KT·LGU+ 통신서비스 이용약관 4개 유형 개선고객 과실 있어도 통신사 책임 일률 면제 못해…묵시적 동의 조항도 손질서울의 한 휴대폰 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통신사이동통신SK텔레콤KTLG유플러스공정거래위원회불공정약관심서현 기자 법원, 쿠팡 '공정위 조사 중단' 신청 기각…현장조사 재개 가능'왁뿌볼' 전 제품서 금지 방부제…'말랑이' 일부는 가소제 기준치 6.6배관련 기사방미통위원장 만난 이통3사 대표, '담합 행정소송' 화두에"증시 '진짜성장' 위해 주주·기업 동반 성장 필요…오천피 충분히 간다"(종합2보)시민단체 "영화티켓 할인한다더니 대량구매"…SKT·KT 공정위 신고통신 시장 활성화? 공포 마케팅?…유심 해킹 사태가 부른 파장올 7월 단통법 폐지되면 주소·나이로 지원금 차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