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AI' 위해 뭉친 카카오-LGU+ "또 하나의 카톡으로"

[인터뷰] 김세웅 카카오 부사장, 고진태 LG유플러스 상무
"카톡·전화 기반 익숙함이 강점…없으면 불편한 서비스로 개발"

본문 이미지 - 김세웅 카카오 AI 시너지 성과리더(부사장)와 고진태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전략담당(상무)이 15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LGU+ 제공)
김세웅 카카오 AI 시너지 성과리더(부사장)와 고진태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전략담당(상무)이 15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LGU+ 제공)

본문 이미지 - 카카오 컨소시엄은 카카오톡과 전화 기반의 모두의 AI 서비스로 익숙하고 쉬운 AI 서비스를 지향한다. (카카오 제공)
카카오 컨소시엄은 카카오톡과 전화 기반의 모두의 AI 서비스로 익숙하고 쉬운 AI 서비스를 지향한다. (카카오 제공)

본문 이미지 - 김세웅 카카오 AI 시너지 성과리더(부사장)이 인터뷰를 하는 모습. (카카오·LGU+ 제공)
김세웅 카카오 AI 시너지 성과리더(부사장)이 인터뷰를 하는 모습. (카카오·LGU+ 제공)

본문 이미지 - 고진태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전략담당(상무)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LGU+ 제공)
고진태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전략담당(상무)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LGU+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