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넥슨-아이언메이스' 분쟁 상고기각…영업비밀 침해 인정넥슨 "중요한 선례 될 것" 아이언메이스 "형사재판서 결백 증명"다크 앤 다커(아이언메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넥슨 사옥 /뉴스1관련 키워드아이언메이스넥슨코리아넥슨다크앤다커최주현P3대법원대법김민재 기자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IP 신작 명 '나이트 크로우 W'로 확정'OTT 시대' 맞아 30년 묵은 법 고친다…창작·유통 체계 재정립서한샘 기자 인천·부산해사법원 임시청사 부지 선정…2028년 3월 개원'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2건 각하…"미성년자 등 자기관련성 결여"(종합)관련 기사'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최주현, 자택 가압류 5년 만에 해제'다크앤다커' 5년 분쟁 마침표…게임업계 영업비밀 기준 세웠다'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넥슨에 57억 배상 확정…"영업비밀 침해"'5년 공방' 게임 다크앤다커 저작권 소송…오늘 대법원 선고'다크앤다커' 저작권 소송 내주 대법 선고…5년 공방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