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0일 대법 선고…저작권 침해·서비스 금지 쟁점'영업 비밀 누설' 형사 재판도 맞물려…게임 서비스 운명 갈리나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다크 앤 다커(아이언메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넥슨넥슨코리아아이언메이스다크앤다커대법원대법김민재 기자 삼성SDS, '교육용 챗GPT' 판매 권한 확보…방통대와 계약 추진넥슨·크래프톤 '매출 1조 클럽' 전망…펄어비스도 실적 '파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