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0일 대법 선고…저작권 침해·서비스 금지 쟁점'영업 비밀 누설' 형사 재판도 맞물려…게임 서비스 운명 갈리나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다크 앤 다커(아이언메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넥슨넥슨코리아아이언메이스다크앤다커대법원대법김민재 기자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IP 신작 명 '나이트 크로우 W'로 확정'OTT 시대' 맞아 30년 묵은 법 고친다…창작·유통 체계 재정립관련 기사'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최주현, 자택 가압류 5년 만에 해제'다크앤다커' 5년 분쟁 마침표…게임업계 영업비밀 기준 세웠다'다크앤다커' 분쟁 종결…아이언메이스, 넥슨에 57억 배상(종합)'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넥슨에 57억 배상 확정…"영업비밀 침해"'5년 공방' 게임 다크앤다커 저작권 소송…오늘 대법원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