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넥슨-아이언메이스 분쟁 상고기각저작권 침해·서비스 금지는 인정 안 돼 관련 키워드대법원다크앤다커아이언메이스넥슨영업비밀침해저작권서한샘 기자 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코스피, 2.24% 상승한 5859.08 마감…코스닥 1.38%↑(2보)관련 기사'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최주현, 자택 가압류 5년 만에 해제'다크앤다커' 5년 분쟁 마침표…게임업계 영업비밀 기준 세웠다'다크앤다커' 분쟁 종결…아이언메이스, 넥슨에 57억 배상(종합)'5년 공방' 게임 다크앤다커 저작권 소송…오늘 대법원 선고'다크앤다커' 저작권 소송 내주 대법 선고…5년 공방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