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및 영업비밀 침해·부정경쟁 행위 인정 여부 쟁점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2018.6.17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넥슨아이언메이스다크앤다커박응진 기자 법원, 어도어의 다니엘 모친·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 인용불법체류자에 중고차 판매…370대 불법 유통한 외국인 브로커들관련 기사'다크앤다커' 저작권 소송 내주 대법 선고…5년 공방 마침표민사 이어 형사까지…벼랑 끝 몰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檢, 빼돌린 파일로 게임 제작 '다크 앤 다커' 제작사 대표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