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2021년 7월 가압류…최주현, 지난해 말 취소소송'다크앤다커' 민사 소송 패소하며 넥슨에 57억 원 배상최주현 아이언메이스 대표가 23일 서울고법에서 '다크 앤 다커' 관련 저작권 소송 변론 기일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23 ⓒ 뉴스1 김민재 기자다크 앤 다커(아이언메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다크앤다커아이언메이스최주현넥슨서울고법가압류김민재 기자 떠나는 정성호…"李 공소 취소, 검찰이 판단할 문제"경북청 간부, 채상병 기록 접수 건의에 "뭘 알지도 못하는 XX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