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사업자 보호 책임 강화 필요"전문가 "해외 플랫폼 집행력·역차별 우려도 변수"9일 호주 시드니에서 한 10대 청소년이 소셜미디어 플랫폼 인스타그램 계정이 연령확인을 위해 잠긴 계정의 메시지가 표시된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2025.12.09. ⓒ AFP=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9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방미통위에서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SNS청소년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페북·인스타·스레드, 국내서도 청소년 '시간 제한' 논의 예정"14세 미만, 어떻게 알죠?"…SNS 막은 호주도 '우회가입' 속출메타, 청소년 SNS '하루 2시간'…韓은 시간보다 '연령 확인'美 메타, 청소년 SNS 하루 2시간 제한…韓도 중독설계 규제 검토청소년 SNS, 해외는 '16세 미만 금지'… 한국 '14세 미만'에 머문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