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미만, 어떻게 알죠?"…SNS 막은 호주도 '우회가입' 속출

방미통위, 14세 미만 가입 제한 검토…연령 확인 방식은 미정
본인인증은 이용자 부담vs연령추정은 오판 가능성…딜레마

본문 이미지 - 여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의 로고.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
여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의 로고.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 호주 시드니에서 한 10대 청소년이 소셜미디어 플랫폼 인스타그램 계정이 연령확인을 위해 잠긴 계정의 메시지가 표시된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2025.12.09. ⓒ AFP=뉴스1
9일 호주 시드니에서 한 10대 청소년이 소셜미디어 플랫폼 인스타그램 계정이 연령확인을 위해 잠긴 계정의 메시지가 표시된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2025.12.09.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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