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심야 차단·비개인화 피드 등 합의…13세 미만 연령 확인도 강화韓, 14세 미만 가입 제한 추진…무한스크롤·자동재생 제한도 검토소셜미디어 이용이 자녀의 사망과 관련됐다고 주장하는 부모들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한 여성이 젊은이들의 이름이 적힌 손팻말과 사진을 들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로이터=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메타청소년SNS제한유수연 기자 카카오, 지역 상권 활성화 기여…국무총리 표창 수상네이버클라우드-베트남 FPT, AI 팩토리 사업 공동 추진관련 기사청소년 SNS 규제 나선 EU…"빅테크 챙기는 트럼프 자극 가능성"페북·인스타·스레드, 국내서도 청소년 '시간 제한' 논의 예정메타 "유튜브·틱톡도 동참하라"…청소년 SNS 규제 확산 촉구메타, 청소년 SNS '하루 2시간'…韓은 시간보다 '연령 확인'메타, 美 51개주와 최대 23조원 합의…청소년 SNS 밤에는 차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