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심야 차단·비개인화 피드 등 합의…13세 미만 연령 확인도 강화韓, 14세 미만 가입 제한 추진…무한스크롤·자동재생 제한도 검토소셜미디어 이용이 자녀의 사망과 관련됐다고 주장하는 부모들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한 여성이 젊은이들의 이름이 적힌 손팻말과 사진을 들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로이터=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메타청소년SNS제한유수연 기자 펄어비스 "게임 속 세상, 탐험하고 싶은 이유들로 채워야"네이버클라우드·LG CNS 손잡았다…사이버보안 특화 AI 개발관련 기사메타, 美 51개주와 최대 23조원 합의…청소년 SNS 밤에는 차단(종합)메타, 아동 SNS 중독 등 소송에 최대 180억달러 합의日인스타, 청소년이 '자살·자해' 검색하면 부모에 알린다메타, 청소년 인스타서 자살·자해 반복 검색 시 부모에 알림메타, 호주서 16세미만 SNS 계정 75만개 삭제…AI로 나이 판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