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메타, 청소년 SNS 하루 2시간 제한…韓도 중독설계 규제 검토

美, 심야 차단·비개인화 피드 등 합의…13세 미만 연령 확인도 강화
韓, 14세 미만 가입 제한 추진…무한스크롤·자동재생 제한도 검토

본문 이미지 - 소셜미디어 이용이 자녀의 사망과 관련됐다고 주장하는 부모들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한 여성이 젊은이들의 이름이 적힌 손팻말과 사진을 들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로이터=뉴스1
소셜미디어 이용이 자녀의 사망과 관련됐다고 주장하는 부모들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한 여성이 젊은이들의 이름이 적힌 손팻말과 사진을 들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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