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청소년 SNS '하루 2시간'…韓은 시간보다 '연령 확인'

방미통위 "중독 유발 기능 개선 필요…시간 제한은 사회적 논의"
14세 미만 가입 제한·추천 알고리즘 규제 추진…연령 확인 우선

본문 이미지 -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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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소셜미디어 이용이 자녀의 사망과 관련됐다고 주장하는 부모들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엘리야 히콕의 어머니 섀넌 히콕이 히트 이니셔티브의 레넌 토레스 옆에서 발언하고 있다. 메타는 아동 데이터를 불법 수집·이용하고 젊은 이용자의 지속적인 사용을 유도하도록 플랫폼을 설계했으며 안전성에 대해 소비자를 오도했다는 29개 주의 주장과 관련해 연방법원에서 재판을 받다가 합의에 이르렀다. 2026.08.18. ⓒ 로이터=뉴스1
소셜미디어 이용이 자녀의 사망과 관련됐다고 주장하는 부모들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엘리야 히콕의 어머니 섀넌 히콕이 히트 이니셔티브의 레넌 토레스 옆에서 발언하고 있다. 메타는 아동 데이터를 불법 수집·이용하고 젊은 이용자의 지속적인 사용을 유도하도록 플랫폼을 설계했으며 안전성에 대해 소비자를 오도했다는 29개 주의 주장과 관련해 연방법원에서 재판을 받다가 합의에 이르렀다. 2026.08.18.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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