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총파업에는 단호한 조치…"충분히 확보되면 줄일 수 있어"치대·한의대 증원 검토안해…'일방적 결정' 의협 주장 동의못해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4.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보건복지부의료법파업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진통제로 버티다 10년…'참는 두통'이 치료 늦춘다한 잔만 방심하다 술독에…추석 술자리, 단주 중이면 첫 잔 조심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