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건강] 진통제로 버티다 10년…'참는 두통'이 치료 늦춘다

전 세계 성인 7명 중 1명 편두통에 시달려
예방 치료로 두통 발생 빈도 줄일 수 있어

본문 이미지 - 편두통은 단순히 한쪽 머리가 아픈 증상이 아니라 반복적인 두통 등 다양한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신경계 질환이다.
편두통은 단순히 한쪽 머리가 아픈 증상이 아니라 반복적인 두통 등 다양한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신경계 질환이다.

본문 이미지 - 지난 5월 국내 허가된 '엡티네주맙'(제품명 바이엡티)은 성인의 편두통 예방에 사용하는 CGRP 표적 인간화 단일클론항체다.
지난 5월 국내 허가된 '엡티네주맙'(제품명 바이엡티)은 성인의 편두통 예방에 사용하는 CGRP 표적 인간화 단일클론항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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