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대 없는 지역에 정원 100명 배정전남도, 교육부 배정 포함·개교 앞당기는데 총력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범도민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남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4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국립의대의대 없는 지역2030년 개교교수공공의료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복지부 정원 100명 배정전원 기자 전남광주소방, 여수섬박람회장 앞서 119안전체험한마당전남광주특별시 '시민의 날·시민의 노래·시민헌장' 의견 수렴관련 기사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추천 효력정지 22일 심문…쟁점은민형배 시장 "국립의대 신설·서부권 의료기반 확충 함께 추진"법적 대응·삭발에 단식까지…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선정 반발 확산송하철 목포대 총장 "국립의대 반드시 국유지에…심사위원 무시"목포대 출신 서미화 "국립의대 혹시나가 역시나…순천대 결격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