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대 없는 지역에 정원 100명 배정전남도, 교육부 배정 포함·개교 앞당기는데 총력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범도민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남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4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국립의대의대 없는 지역2030년 개교교수공공의료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복지부 정원 100명 배정전원 기자 김한종 장성군수, 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서 최종 '적격'(종합)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복지부 정원 100명 배정관련 기사신민호 전남도의원 "전남 통합 국립의대 2028년 개교해야"'통합 반대' 국힘 유일 광주시의원, 민주당 의원 21명 일일이 호명제5회 '윤한덕 상'에 이주영 의원…"정직, 충실한 정책가 될 것"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김영록 지사 "전남 국립의대 2028년 문 열어야…2030년 너무 늦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