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대 없는 지역에 정원 100명 배정전남도, 교육부 배정 포함·개교 앞당기는데 총력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범도민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남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4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국립의대의대 없는 지역2030년 개교교수공공의료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복지부 정원 100명 배정전원 기자 토론회서 기선 잡는다…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경선 서막전남도 "재생에너지 중심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속도"관련 기사강원대·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지역의사 49명 더해 98명(종합2보)순천대, 전남의대 신설 준비 본격화…"지역 의료 환경 개선"與 전남 의원들 "30여년 숙원…의대 열렬히 환영, 개교 시급" [의대증원]신민호 전남도의원 "전남 통합 국립의대 2028년 개교해야"'통합 반대' 국힘 유일 광주시의원, 민주당 의원 21명 일일이 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