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문 닫았는데 배탈 났다면? 명절 약·치료 대처법 A to Z
닷새간의 설 연휴 기간, 갑작스러운 고열이나 소화불량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났다면 당황하지 말고 24시간 편의점이나 비대면 진료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명절에는 과식으로 인한 배탈이나 장거리 이동에 따른 감기 몸살이 발생하기 쉽다. 이를 치료할 수 있도록 안전상비약을 구매하거나 문을 연 병원을 찾아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14일 복지부 등에 따르면 응급실을 찾지 않아도 되는 경증 환자는 집 근처 '연중무휴·24시간 운영 편의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