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 1Q 영업익 1200억 정조준…해외거래·복합발전 시너지
SK가스(018670)가 이란 사태 등 위기에도 해외 거래와 신규 복합발전 사업 등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올해 1분기 견조한 성적표를 받을 전망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천연가스(LNG)와 액화석유가스(LPG)의 가격 차이를 활용한 '옵셔널리티'(선택권) 전략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하반기에는 상업용 에너지저장시설 코리아에너지터미널(KET) 추가 가동과 울산GPS 안정화로 체질 개선도 기대된다.매출 2조·영업익 1200억 기대…1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