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황진중 기자
황진중 기자
산업1부
'AI 투자' 지속 확인…삼성전기 2조·LG이노텍 1조 영업익 순항

'AI 투자' 지속 확인…삼성전기 2조·LG이노텍 1조 영업익 순항

빅테크들의 인공지능(AI) 투자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이어지면 서버에 탑재되는 고용량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대면적·고다층 반도체 기판 수요가 함께 늘어난다.삼성전기(009150)는 MLCC와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의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LG이노텍(011070)은 북미 AI 고객사향 FC-BGA를 새로운 성
고려아연 "영풍·MBK 후보 자문사 반대 직면하자 왜곡 주장 반복"

고려아연 "영풍·MBK 후보 자문사 반대 직면하자 왜곡 주장 반복"

고려아연은 영풍·MBK파트너스 측이 국내외 의결권 자문기관의 감사위원 후보 반대 권고에 직면하자 사실을 왜곡한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고려아연은 28일 입장문을 통해 "글로벌 양대 의결권 자문사를 비롯해 국내외 의결권 자문기관들이 영풍·MBK 측 감사위원 후보를 일제히 반대하자 영풍·MBK 측이 재탕·삼탕의 일방적인 주장을 반복하며 여론전에 몰두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글로벌 불확실성과 경제안보, 회사의 현안과 사업 방향, 실적 등
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

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

"(연락 두절자들이) 산언저리 마을에 모여 있을 거라고, 뭐라도 먹고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갖고 있다. 제발 그렇게 하고 있기를 바란다."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6명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의 가족이 헬기와 드론을 활용한 신속한 수색을 촉구했다. 이들 가족은 현지에서 헬기·드론 수색을 위한 준비를 마쳤지만 비행 승인 지연으로 수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오늘이 골든타임"이라고 호소했다.가족들 "현장 사진조차 못 봐…오늘이 골든타임"연락두절자
두에빌 실종 가족 모임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안떠서 너무 답답"

두에빌 실종 가족 모임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안떠서 너무 답답"

"(실종자들이) 산언저리 마을에 모여 있을 거라고, 뭐라도 먹고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갖고 있다. 제발 그렇게 하고 있기를 바란다."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의 가족이 헬기와 드론을 활용한 신속한 수색을 촉구했다. 이들 가족은 현지에서 헬기·드론 수색을 위한 준비를 마쳤지만 비행 승인 지연으로 수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오늘이 골든타임"이라고 호소했다.실종자 가족 모임은 28일 오후 분당두산타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일
LG, 집중호우 피해 성금 10억 기부…긴급구호 물품 지원

LG, 집중호우 피해 성금 10억 기부…긴급구호 물품 지원

LG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부산, 경남, 전남광주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 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수해 지역의 빠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LG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임시 대피소 내 거주 중인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담요, 구호의류, 일용품 세트 등의 긴급구호키트도 전달할 계획이다.LG는 2022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자연재해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제공되는
피난처 된 산 중턱, 고립 10명 생환…실종 9명은 물 덮친 저지대 머물렀다

피난처 된 산 중턱, 고립 10명 생환…실종 9명은 물 덮친 저지대 머물렀다

네팔 대홍수 당시 두산에너빌리티(034020) 한국인 직원 10명이 머물던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이 결과적으로 피난처 역할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사 현장은 직원 사무동·숙소나 협력사 숙소보다 부지가 넓고 지대가 높아 홍수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두산에너빌리티는 연락이 끊긴 직원들이 홍수 발생 당시 사무실·숙소 인근에 있었다면 동쪽의 높은 산으로 대피했을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 다만 통신과 육로가 끊겨 정확한 소재는 확인되지
'고립 직원' 구조…두산에너빌, 연락 두절 직원 구조 총력전

'고립 직원' 구조…두산에너빌, 연락 두절 직원 구조 총력전

네팔 대홍수로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034020) 관련 인력 10명 중 9명이 헬기를 통해 구조됐다. 이들은 카트만두가 아닌 사고 현장 인근 군부대로 우선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현장에는 한국인 외 다른 국적 인력들도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투입된 헬기의 탑승 인원이 제한돼 순서를 정해 차례로 이송하고 있다. 남은 1명도 순차적으로 구조될 것으로 예상된다.두산에너빌리티는 정부에 협조해 고립 인력의 안전한 이송을 지원하면서 연락이 닿지 않고 있
박정원 "무사 귀환 최우선"…두산·남동발전 동료들 한마음 기원(종합)

박정원 "무사 귀환 최우선"…두산·남동발전 동료들 한마음 기원(종합)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임직원들이 네팔 북부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연락이 끊긴 현지 직원 9명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두산(000150)그룹은 직원들의 안전 확인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전사적 대응에 나섰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임직원들은 연락이 끊긴 동료 6명의 추가 소식을 기다리며 한마음으로 무사 귀환을 기원하고 있다.남동발전 역시 직원 3명이 현지에서 대피하겠다는 연락을 남긴 뒤 통신이 끊긴 것으로
삼성전자, 하반기 제주 히트펌프 하반기 501가구 확보…44% 껑충

삼성전자, 하반기 제주 히트펌프 하반기 501가구 확보…44% 껑충

삼성전자(005930)가 제주 히트펌프 보급사업에서 하반기 최초 배정 물량 501가구를 확보했다. 상반기 348가구보다 153가구(44.0%) 늘어난 규모로, 참여 제조사 중 가장 많다. 삼성전자는 국내에 연간 10만 대 이상의 히트펌프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공동주택과 한랭지 환경에서 제품 실증을 확대하며 국내 히트펌프 시장 공략에 나선다.하반기 1418가구 중 35.3%…연간 849가구 확보27일 제주 히트펌프 보급사업 제조사별 최초 배정 현황
"네팔 통신망 붕괴, 연락 어려워"…두에빌 직원 10명, 고립됐지만 안전

"네팔 통신망 붕괴, 연락 어려워"…두에빌 직원 10명, 고립됐지만 안전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홍수로 현지에 있는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들과의 연락도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현재 고립된 상황이지만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대형 홍수로 통신망 망가지고 도로 끊겨…직원 10명 '고립 상황'27일 두산에너빌리티 등에 따르면 이번 대형 홍수로 통신망이 다 망가지고 도로도 끊기면서 현지 한국인 직원과의 연락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네팔의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은 총 2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