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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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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1부
SK가스, 1Q 영업익 1200억 정조준…해외거래·복합발전 시너지

SK가스, 1Q 영업익 1200억 정조준…해외거래·복합발전 시너지

SK가스(018670)가 이란 사태 등 위기에도 해외 거래와 신규 복합발전 사업 등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올해 1분기 견조한 성적표를 받을 전망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천연가스(LNG)와 액화석유가스(LPG)의 가격 차이를 활용한 '옵셔널리티'(선택권) 전략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하반기에는 상업용 에너지저장시설 코리아에너지터미널(KET) 추가 가동과 울산GPS 안정화로 체질 개선도 기대된다.매출 2조·영업익 1200억 기대…1분기
에쓰오일, '국가산업대상' 2개 부문 동시 수상…"혁신 지속할 것"

에쓰오일, '국가산업대상' 2개 부문 동시 수상…"혁신 지속할 것"

에쓰오일은 16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2026년 국가산업대상'에서 7년 연속 브랜드전략 부문 1위, 6년 연속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국가산업대상은 경쟁력 22개, 브랜드 14개 등 총 36개 부문에서 우수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여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상이다.에쓰오일은 체계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고품질 서비스와 제
LS일렉트릭, '햇빛길 플러스' 태양광 통합 서비스 플랫폼 개편

LS일렉트릭, '햇빛길 플러스' 태양광 통합 서비스 플랫폼 개편

LS일렉트릭은 태양광 발전소 양수·양도 플랫폼 '햇빛길중개'를 '햇빛길 플러스'로 리브랜딩하고 태양광 발전자산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LS일렉트릭은 지난해 출시한 햇빛길중개의 명칭을 햇빛길 플러스로 변경했다. 또한 기존에 제공하던 태양광 발전소 수익 분석 리포트와 함께 '인버터 교체 1분 비교 견적 서비스', '가상발전소(VPP)와 연계한 수익 늘리기 서비스' 등을 신규 지원한다.햇빛길 플러스
이청 삼성D 대표 "8.6세대 OLED 양산 앞둬…협력사와 소통 강화"

이청 삼성D 대표 "8.6세대 OLED 양산 앞둬…협력사와 소통 강화"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가 전날(15일) "양산을 앞두고 있는 8.6세대 IT OLED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폴더블, 새롭게 등장한 인공지능(AI) 디바이스까지 2026년은 사업적으로 중요한 해"라고 밝혔다.16일 삼성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이 대표는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에서 개최한 '2026 상생협력 DAY'에서 "협력사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급변하는 시장과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읽고 이를 보다 빠르게
중동 대신 미국산 원유? 설비효율 30%대 추락, 10만 배럴당 7억↓

중동 대신 미국산 원유? 설비효율 30%대 추락, 10만 배럴당 7억↓

국내 정유사들이 중질유 수급에 차질을 겪으면서 대안으로 경질유 확보에 나섰지만 공장 가동률 하락은 물론 정제 이익 규모가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중질유를 경질유로 대체할 경우 고도화 설비(HOU) 가동 효율은 30~40% 수준으로 급감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 마진이 적은 저부가 제품 수율이 높아져 정제 10만 배럴당 최대 약 50만 달러(약 7억 원) 기회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경질유 더 섞으면 저부가가치 제품 늘
한화솔루션, 와이어 2026 참가…초고압케이블 소재·순환형 설루션 공개

한화솔루션, 와이어 2026 참가…초고압케이블 소재·순환형 설루션 공개

한화솔루션(009830) 와이어&케이블(Wire&Cable) 부문이 오는 17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와이어·케이블 전시회 '와이어 2026'에 참가해 초고압케이블 소재 기술력과 순환형 설루션을 공개하고 글로벌 고부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15일 밝혔다.세계 최대 전시회 '와이어' 참가…신규 케이블 모델 공개한화솔루션은 '최고 품질, 더 나은 환경'(Best Quality, Better Planet)을 슬로건
LS일렉트릭, 글로벌 3대 디자인상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3관왕

LS일렉트릭, 글로벌 3대 디자인상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3관왕

LS일렉트릭은 글로벌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스마트 차단기 'Compact ACB', 차세대 자동화 설루션 'XGT Integrated Safety PLC', 에너지 컨설팅 플랫폼 'Beyond X-Enable'이 본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지난 1953년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서비스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성, 사용성, 심미성, 영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독일 '레드닷
호르무즈 대체재 '얀부항 포화'…원유 선적 '번호표 뽑고 대기'

호르무즈 대체재 '얀부항 포화'…원유 선적 '번호표 뽑고 대기'

호르무즈 해협 통제로 사우디아라비아 서부 얀부항이 대안으로 급부상했지만 우리나라 외에도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주요국의 원유 확보 수요가 집중되면서 선적 병목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특히 사우디 국영석유기업 아람코는 밀려드는 글로벌 고객사들의 선적 신청에 대해 자체적인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제한적으로 순번을 배정하고 있다. 빠른 순번을 배정 위해서는 외교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얀부항, 라스타누라 대비 인프라 열악…드론 위협까지 가중
에쓰오일, 완도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전달

에쓰오일, 완도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전달

에쓰오일은 전라남도 완도군 소재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완도소방서 고(故) 박승원 소방위와 고(故) 노태영 소방사의 유가족에게 각각 3000만 원의 위로금을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박승원 소방위와 노태영 소방사는 지난 12일 오전 8시 30분경 전남 완도군 소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수행하던 중 안타까운 사고로 순직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소방관들의
LG전자, '고효율 히트펌프' 활용해 탄소배출권 사업 확대

LG전자, '고효율 히트펌프' 활용해 탄소배출권 사업 확대

LG전자는 고효율 히트펌프를 통해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을 더욱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전기 히트펌프를 확대해 제품 사용 단계 탄소배출을 줄이고, 이 효과만큼을 탄소감축 크레딧으로 인정받는 형태다.LG전자는 국제 탄소배출권 인증기관인 골드스탠다드(Gold Standard Foundation)에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을 활용한 연료 전환 기반 탄소감축 프로젝트' 등록을 추진한다. 앞서 국내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의 탄소인증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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