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9일 임시주총 개최…고려아연 12대7 우세 전망의결권 자문사 8대1 고려아연 후보 지목…미 정부도 관심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장형진 영풍 고문.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크루서블임시주주총회정윤미 기자 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유럽 가스 재고율 73% '비상'…한국 LNG 도입 가격도 오르나관련 기사고려아연 "투자 계획·집행, 운용사 권한"…MBK·영풍 '사전기획' 주장 반박영풍·MBK "최윤범 지인 7명 아크미디어 선행투자"…배임의혹 제기고려아연 "기업가치 제고 매진, 영풍·MBK 협력해 달라"영풍·MBK "최윤범 퇴진이 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출발점"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새 제품 계속 탐색…생산 광물 10여 종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