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 간부 불신임, 가입 자격 DS로 제한…노노갈등 격화16~22일 총회 전자투표…규약 개정의 건 등 안건 상정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회의장을 나가고 있다./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초기업DSDX반도체디바이스휴대폰스마트폰황진중 기자 삼성바이오 유증에 삼성물산·전자 1.6조 수혈…대주주 책임경영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에 6662억 출자관련 기사삼성전자 노조 '교섭 주도권' 신경전…2·3위 연대 여부 '최대 변수'김영훈, 노란봉투법 지침 모호성 지적에 "더 알기 쉽게 만들겠다"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DS 특별성과급 등 적자 페널티 개선 필요"삼성전자 성과급, 메모리 7.5억 전망…공통 5.3억·파운드리 2.4억(종합)삼성전자 DS 성과급 메모리 7.5억·공통 5.3억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