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허위·누락 주장 배척…9일 임시주총 표 대결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파트너스임시주주총회의결권행사금지법원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투자 계획·집행, 운용사 권한"…MBK·영풍 '사전기획' 주장 반박최태원 "사회적 가치 창출 보상받는 '새로운 자본주의' 앞당겨야"관련 기사고려아연 "투자 계획·집행, 운용사 권한"…MBK·영풍 '사전기획' 주장 반박영풍·MBK "최윤범 지인 7명 아크미디어 선행투자"…배임의혹 제기고려아연 "기업가치 제고 매진, 영풍·MBK 협력해 달라"영풍·MBK "최윤범 퇴진이 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출발점"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