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영풍·MBK 비판…"국민연금, 일자리 지킬 의결권 행사해야"예정 시간보다 24분 늦게 개회…발표 기준 출석률 91.48%고려아연 노동조합원들이 9일 임시 주주총회가 열린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 앞에서 집회를 하고 있다. 2026. 9. 9/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노동조합노조최윤범MBK영풍금속노조임시 주주총회황진중 기자 고려아연, 분리선출 감사위원 2명으로 확대…정관 변경안 가결'100㎜·유리' 차세대 기판 뜬다…삼성전기·LG이노텍 AI 시장 정조준(종합)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MBK, 임시 주총 앞두고 사실 왜곡 여론전 몰두"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냉방 갖춘 휴게시설 22곳 추가"투기자본 아닌 산업 지켜야"…한국노총, 고려아연과 MBK 공동대응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파트너스 제재심의 종결플랜트노조 8월 총파업 예고…울산 1만 5000명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