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1864만 9708주 전부 찬성…전체 의결권 주식의 91.48%지난 3월 부결 뒤 재상정…개정 상법 시행 하루 앞두고 통과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9.9/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임시주총주주총회가결분리선출감사위원황진중 기자 '노동자 터전 지켜야'…고려아연 노조, '영풍·MBK 저격' 주총장 시위'100㎜·유리' 차세대 기판 뜬다…삼성전기·LG이노텍 AI 시장 정조준(종합)관련 기사'노동자 터전 지켜야'…고려아연 노조, '영풍·MBK 저격' 주총장 시위'감사위원 1석'…고려아연 임시주총 경영권 표대결 승부처MBK파트너스·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제한 가처분 '기각'고려아연-영풍·MBK, 감사위원 선임 표 대결 예고…이번주 임시주총고려아연 "영풍·MBK, 임시 주총 앞두고 사실 왜곡 여론전 몰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