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깁기한 자극적 용어 통해 왜곡·일방적 주장 2년 내내 되풀이""고려아연 감사위, 여러 차례 관련 사안 검토…감사 기능 수행"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를 찾은 노조 조합원들이 주총장 입구에서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기호 기자 엔비디아, K반도체 이어 삼성전기·LG이노텍에 '러브콜'…AI동맹 확장이재용 회장, 중동 핵심 거점 UAE 현장 경영…임직원 격려·전략 논의관련 기사고려아연, '발달장애 청년 농부' 방울토마토 스마트팜 일손돕기 전개고려아연, 하루 새 1조1433억 손배소 승…"MBK·영풍 공세 중단해야"영풍·MBK "고려아연, 지창배 관련사 363억 지원 의혹, 당국 조사해야"고려아연 "8300억 소송 기각…MBK·영풍 공세 멈춰야"영풍·MBK "고려아연 자금, 최 회장 측근 상장사 되사기에 사용 의혹"…당국 조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