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깁기한 자극적 용어 통해 왜곡·일방적 주장 2년 내내 되풀이""고려아연 감사위, 여러 차례 관련 사안 검토…감사 기능 수행"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를 찾은 노조 조합원들이 주총장 입구에서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기호 기자 中 D램 점유율 '야금야금'…최태원, 캐파 확대 총력전 맞불장기공급계약, 반도체 이어 AI 인프라 부품 업계에서도 '대세'관련 기사고려아연 "투자 계획·집행, 운용사 권한"…MBK·영풍 '사전기획' 주장 반박美 중간선거까지 한미 냉각 불가피…11월 전작권 전환 논의에 주목영풍·MBK "최윤범 지인 7명 아크미디어 선행투자"…배임의혹 제기고려아연, 울산서 '바다숲' 가꾼다…환경보전 활동 펼쳐트럼프, 중간선거 유세서 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 성과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