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동·상부 위어댐 상태 확인…사고 8일째 성과 기대전날 비·안개로 헬기 운항 불발…기상 개선·허가 즉시 출동한국인이 실종된 곳으로 추정되는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두산두에빌네팔발전소연락 두절실종홍수황진중 기자 "가전, 너무 똑똑해져 쓰기 어렵다?"…LG전자, 'AI홈'에 해답 있다"소재부터 공정까지 AI 활용"…SK하닉, 짧아진 개발 주기 대응관련 기사극적 생존 두에빌 소장 "홍수 덮칠 때 터널에…나와 보니 온통 물보라"외교부 "기상 상황으로 어제 위어댐 수색 못해…오늘 우선 수색두에빌 실종 가족 모임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안떠서 너무 답답"피난처 된 산 중턱, 고립 10명 생환…실종 9명은 물 덮친 저지대 머물렀다"대피훈련 2번·경보장치 늘렸지만…'쓰나미급 홍수'에 매뉴얼 무력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