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3대·드론 준비됐는데 승인 지연…최대한 빨리 수색해야"지난 26일 네팔 북부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투입됐던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인 직원 6명이 연락 두절됐다.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을 포함하면 현재 연락이 닿지 않는 한국인은 모두 9명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27일 두산에너빌리티 서울사무소 등 두산 계열사가 입주해 있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두산타워의 모습. 2026.8.2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실종가족기자회견네팔대홍수양새롬 기자 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AI가 끌어올린 파운드리 시장 29% 성장…삼성전자 7%로 2위황진중 기자 고려아연 "영풍·MBK 후보 자문사 반대 직면하자 왜곡 주장 반복"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관련 기사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비정상회담' 수잔 "네팔 지인과 통화·현지 연결, 한국인 적극 돕겠다"李대통령, 네팔 홍수에 "국민 생명 지키기에 가용자원 총동원"(종합)"네팔 통신망 붕괴, 연락 어려워"…두에빌 직원 10명, 고립됐지만 안전두산에너빌리티 "연락 두절 직원 가족 네팔 이동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