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에빌, 네팔 자연재해 대비 2·5월 훈련…알람 시스템 확대작년·재작년 폭우 땐 인명 피해 막았지만 올해는 역부족2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트리슐리에서 홍수에 휩쓸린 거주지역의 주택들이 진흙에 잠겨 있다. 2026.08.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네팔대홍수김진희 기자 "광고만으론 한계"…광고 업계, AI 활용하고 영화·엔터·IP 결합일자리·주거 정보 한자리서 제공…한경협, 충청권 채용 박람회 연다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