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 10명 머문 파워하우스, 사무동·숙소보다 넓고 높은 지대상류 댐 1명, 사무실·숙소 5명 추정…연락 두절 직원, 산 대피 기대두산에너빌리티 네팔 어퍼트리슐리-1 현장 위치 추정 상황./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홍수 발생 전 네팔에 있는 두산에너빌리티 어퍼트리슐리-1 수력 발전소 건설 현장 모습.(자료 구글어스)/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홍수두산에너빌리티두산연락 두절고립구출황진중 기자 '고립 직원' 구조…두산에너빌, 연락 두절 직원 구조 총력전박정원 "무사 귀환 최우선"…두산·남동발전 동료들 한마음 기원(종합)박기호 기자 경제계, 규제 합리화 절실…韓총리 "신속 해결 가능 규제 즉시 해소"(종합)최태원 "규제합리화 실험장 필요…규모 아닌 산업별 성장을 방향으로"관련 기사네팔 대홍수에 일본인 가족 5명 실종…日 "수색 요청 및 긴급 대응"문 前대통령, 몽골서 "네팔·티베트 위로…국제연대 필요 절감"軍 "네팔 지원 위해 KC-330 언제든 출발 가능"히말라야 가이드 "순례·트레킹 코스에 재앙…당장 먹고 입을 게 필요""대피훈련 2번·경보장치 늘렸지만…'쓰나미급 홍수'에 매뉴얼 무력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