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직원들, 비통·애통한 마음… 현장 남아서 수색 돕겠다"박정원·박지원, 구조 직원들 만나…대책회의·외교부 면담도네팔 대홍수 당시 현장에 고립됐다가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 A씨가 30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한 호텔에서 취재진 앞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29일 오후(현지시간) 두산에너빌리티 실종자 수색 지원을 위해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두산에너빌리티두산에너빌리티현장소장정윤미 기자 최태원, 앤디 김 美상원의원 만나…한미 경제협력 방안 논의SK하이닉스, 28일 3Q 경영실적 발표…영업이익률 80% 달성 주목윤주현 기자 정부, 후티 반군의 사우디 민간시설 공격 규탄…"즉각 중단 촉구"조현 외교, 남수단 대통령 특사 면담…양국 실질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