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2대 수색 허가 승인 대기 중국내 비상대책본부 40여 명 가동두산에너빌리티 네팔 어퍼트리슐리-1 현장 위치 추정 상황./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두에빌네팔홍수지원구조수색황진중 기자 E1·SK가스, 9월 LPG 국내 공급가 동결…상업용 프로판 ㎏당 1483.17원美-베네수 '25년 원유 협정'…정유사 '단비' 되나 '예의주시'관련 기사외교부 "기상 상황으로 어제 위어댐 수색 못해…오늘 우선 수색두에빌 실종 가족 모임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안떠서 너무 답답"피난처 된 산 중턱, 고립 10명 생환…실종 9명은 물 덮친 저지대 머물렀다"대피훈련 2번·경보장치 늘렸지만…'쓰나미급 홍수'에 매뉴얼 무력화"'고립 직원' 구조…두산에너빌, 연락 두절 직원 구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