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억 배럴 개발·하루 150만 배럴 생산 목표…인프라 복구 관건韓 시험 도입 11만 배럴…운송비·설비 적합성 따져봐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초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석유기업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09/AFP=뉴스1베네수엘라 팔콘주 푼토 피조에 위치한 파라과나 석유 정제 단지 내 아무아이 정유 시설./AFP=뉴스1에쓰오일 생산시설 전경.(에쓰오일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베네수엘라석유원유에쓰오일SK이노베이션GS칼텍스HD현대오일뱅크황진중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네팔 현지 대응팀 20명 내외로 증원…총력 대응E1·SK가스, 9월 LPG 국내 공급가 동결…상업용 프로판 ㎏당 1483.17원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지분 인수한 베네수 석유회사, 대규모 시추 확대 추진"트럼프, 내일 정유업계 경영진과 회동…중간선거 앞두고 '기름값 잡기'베네수 대통령 "美와 석유협정 혜택 엄청나"…'자원 헌납' 비난 반박[오늘 트럼프는] "베네수엘라 석유로 美 전략비축유 채울 것"美국방부, 베네수 석유기업 지분 직접 취득…"650억배럴 도장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