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억 배럴 개발·하루 150만 배럴 생산 목표…인프라 복구 관건韓 시험 도입 11만 배럴…운송비·설비 적합성 따져봐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초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석유기업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09/AFP=뉴스1베네수엘라 팔콘주 푼토 피조에 위치한 파라과나 석유 정제 단지 내 아무아이 정유 시설./AFP=뉴스1에쓰오일 생산시설 전경.(에쓰오일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베네수엘라석유원유에쓰오일SK이노베이션GS칼텍스HD현대오일뱅크황진중 기자 "가전, 너무 똑똑해져 쓰기 어렵다?"…LG전자, 'AI홈'에 해답 있다"소재부터 공정까지 AI 활용"…SK하닉, 짧아진 개발 주기 대응관련 기사해운운임 사상 최고 폭등에…美 "'그림자 함대' 제재완화 검토"'아들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선 1위…트럼프 '우파 동맹' 완성 목전"美해안경비대, 쿠바행 연료 화물선 차단…석유 봉쇄 강화"베네수엘라 다음 쿠바 노리는 트럼프 "쿠바와 합의 이룰 듯"베네수 임시 대통령 "트럼프에 감사…선거 실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