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 10명 중 9명 헬기 이송…남은 1명도 순차 구조 예상박정원 "무사 귀환 최우선"…정연인, 현지서 직접 지원외교부 신속대응팀이 지난 27일 네팔 홍수 대응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출국 수속을 밟고 있다./로이터=뉴스1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부회장이 네팔 홍수 피해 대응 지원을 위해 출국했다./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홍수대홍수긴급파견수색구조119황진중 기자 박정원 "무사 귀환 최우선"…두산·남동발전 동료들 한마음 기원(종합)삼성전자, 하반기 제주 히트펌프 하반기 501가구 확보…44% 껑충김진희 기자 日 고교 교사 50여명, 5박 6일간 한국 교육·문화·산업 현장 체험박정원 "무사 귀환 최우선"…두산·남동발전 동료들 한마음 기원(종합)관련 기사신속대응팀, 네팔서 활동 시작…실종 9명 실마리 파악이 최우선네팔·티베트 대홍수 피해지역 '자연 댐' 붕괴 위기…추가 홍수경보 발령중국 티베트 북부서 규모 5.0 지진…대홍수 피해지역과 500㎞ 거리정부, 네팔 수해에 '시그너스' 수송기 투입…국민 10명 중 9명 대피'내륙 쓰나미'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 급증…362명 사망·1381명 실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