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인 대표 네팔로 출국…"연락 두절 직원 구조에 최선"한국인 9명 연락 안 닿아…고립 두산 직원 10명 안전 확인두산그룹 임직원들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분당두산타워 앞을 걸어가고 있다./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 홍수네팔두산에너빌리티두산두에빌귀환무사귀환황진중 기자 "네팔 통신망 붕괴, 연락 어려워"…두에빌 직원 10명, 고립됐지만 안전정부, '한국인 9명 실종' 대홍수 네팔에 신속대응팀 급파(종합)박기호 기자 "네팔 통신망 붕괴, 연락 어려워"…두에빌 직원 10명, 고립됐지만 안전SK가스, 자회사 SK어드밴스드 합병…프로판·프로필렌 밸류체인 '통합'관련 기사달라이 라마, 네팔·티베트 대홍수 희생자 애도…"반복 막아야"'대홍수' 네팔에 세계 곳곳서 온정…구호물자·긴급지원금 답지'대홍수' 덮친 수력발전소는…'韓 주도 네팔 1호 민자 발전사업'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165명·실종 1380명…외국인 800명(종합)정부, '한국인 9명 실종' 대홍수 네팔에 신속대응팀 급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