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인 대표 네팔로 출국…"연락 두절 직원 구조에 최선"한국인 9명 연락 안 닿아…고립 두산 직원 10명 안전 확인두산그룹 임직원들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분당두산타워 앞을 걸어가고 있다./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 홍수네팔두산에너빌리티두산두에빌귀환무사귀환황진중 기자 "가전, 너무 똑똑해져 쓰기 어렵다?"…LG전자, 'AI홈'에 해답 있다"소재부터 공정까지 AI 활용"…SK하닉, 짧아진 개발 주기 대응박기호 기자 한미 경제계, 美 전략투자 '韓 기업' 패스트트랙·세제 지원 촉구(종합)한국화학산업협회-한국광기술원, 화학·광융합산업 동반 성장 맞손관련 기사"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