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경찰청·소방청 등 11명 구성…오늘 밤 수도 카트만두 도착고립 10명 안전 확인…한국인 年2만 명 방문, 추가피해 여부 확인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기고 10명이 고립돼 지원을 하기 위해 임상우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단장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전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네팔홍수외교부네팔대홍수김예슬 기자 정동영 "완전한 비핵화 접근 지속 어려워…북미대화 성사시켜야"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네팔로 출국…"실종 국민 수색·구조에 최선"윤주현 기자 간부 단속·결속 다잡기…"혁명적 실행 의지 발휘해야" [데일리 북한]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네팔로 출국…"실종 국민 수색·구조에 최선"관련 기사'대홍수' 네팔에 세계 곳곳서 온정…구호물자·긴급지원금 답지'대홍수' 덮친 수력발전소는…'韓 주도 네팔 1호 민자 발전사업'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 "연락두절 직원 구조에 최선"네팔 홍수로 한국인 실종…여야 "현장 지원 모든 노력" 한목소리국회 외통위, '네팔 대홍수'에 "우리 교민 안전에 모든 지원"